친구가 내가 가진 걸 질투하면서 짜증내고 나를 내려치면서 자신을 올려치기 하는 것도 보고 뭘 싸게 샀다고 하면 어? 라고 말하면서 갑분싸 되는 것도 보니까 남이라고 강하게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