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모르고 돈도 없이 가출했을때(아빠가 때려서) 그사람들한테 도움 받았거든..? 하루지나고 집에 다시 들어갔긴 했지만... 미자라서 잘곳도 없어서 그사람들한테 돈 지원 받고 24시 카페나 맥도날드 스터디카페 돌아가면서 쪽잠자고 그랬어... 어쨌든 하고싶은말은 그사람들한테 너무 고맙다고 세상에 꼭 나쁜사람들만 있는건 아닌것같아ㅋㅋㅋ... 솔직히 트위터에 그런사람들 보면 막 되게 이상한사람들 많잖아..만나서 재워준다하고 뭐 사진보내면 돈준다하고... 근데 헬퍼 무리??중에서 진짜 착한 헬퍼 무리가 있던데 연락하면서 너무 고마웠어 막 고민 상담도 해주고 진로 상담도 해주고... 자기 직업은 이건데 여유 있을만큼은 번다고 힘든사람들도 도와주고싶다고 그런식으로 말했었거든... 갑자기 생각나서 말하는건데 그냥 그랬었다고ㅎㅎ... 말도 되게 따뜻하게 해주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너무너무 고마워 나도 커서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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