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싶은데 허락해줄지도 모르겠고 몇 개월 전에 재수 절대 안 시켜준대서 나도 절대 안 한다고 소리쳤는데.. 그냥 눈물만 나 공부 잘 하는 동생만 챙겨주고 이뻐하는 엄마도 밉고 서럽고 재수 하고 싶은데 지원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안 그래도 아빠가 일 안 된다고 하루에 백 번도 더 한탄하는데 거기다 대고 돈 돌라 하기도 참.. 그냥 우리집에서 나만 아무 역할도 못 하는 쓰레기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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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하고 싶은데 허락해줄지도 모르겠고 몇 개월 전에 재수 절대 안 시켜준대서 나도 절대 안 한다고 소리쳤는데.. 그냥 눈물만 나 공부 잘 하는 동생만 챙겨주고 이뻐하는 엄마도 밉고 서럽고 재수 하고 싶은데 지원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안 그래도 아빠가 일 안 된다고 하루에 백 번도 더 한탄하는데 거기다 대고 돈 돌라 하기도 참.. 그냥 우리집에서 나만 아무 역할도 못 하는 쓰레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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