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병원 수의사가 이렇게 말하면 어떨 거 같아? - 보호자의 반려동물한테 사용한 약에 대해선 함부로 안 알려준다. 왜냐하면 자기가 이걸 알아내기까지 들어간 노력과 돈이 있으니까 - 자기가 해온 일들이 다른 수의사한테 공짜로 넘어가는 게 싫다 - 다만 타지로 이사를 가거나 더는 안 왔으면 하는 보호자한텐 잘 알려준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무슨 약을 처방하는지 고지할 의무 있는 거 아니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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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병원 수의사가 이렇게 말하면 어떨 거 같아? - 보호자의 반려동물한테 사용한 약에 대해선 함부로 안 알려준다. 왜냐하면 자기가 이걸 알아내기까지 들어간 노력과 돈이 있으니까 - 자기가 해온 일들이 다른 수의사한테 공짜로 넘어가는 게 싫다 - 다만 타지로 이사를 가거나 더는 안 왔으면 하는 보호자한텐 잘 알려준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무슨 약을 처방하는지 고지할 의무 있는 거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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