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지하철타는 익들말구 좌석버스타고오는 익들있니…ㅜㅜ 찐친이 입사한지 1년 넘어가는데 직장간 이후로부터 연락이 항상 밤11시에 카톡 몇번 남짓이 끝이야… 바쁘고 지친거 아는데 나랑 여행가자고 했으면서 정하는 카톡 할 때도 맨날 밤 11시쯤에 잠깐 카톡 10분하고 끝이거든. 이정도면 그냥 내 카톡을 일부러 늦게보는거지? 다른 시간엔 다른거하고 쉬고싶어서..? 걔가 퇴근은 7시이고 집 올 때 좌석버스 40분정도 항상 타고오는데 여행 정하거나 할 땐 그때라도 연락을 좀 해주지 왜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점심시간도 넉넉하다는데 그때 내가 보낸 카톡 답장 한번이라도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그러면서 직장에서 친구 사귀었다고 어디 놀라간건 인스타에 올리고… 나도 이제 졸업하는데 내가 직장인 아니라 이해도 못하고 속좁은건가싶어ㅠ 그렇게 연락할 시간이 없나싶고 모든 직장인들이 다 저러는건지 자기 시간 필요해서 일부러 카톡 안보는거면 이젠 걍 체념하고 이해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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