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에서 첫째라 재수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집나간다고 그러길래 반수했거든..결론은 이도저도 안되서 망했어.. 근데 너무 아쉬워서 학점챙기면서 무휴학 삼반수 해보려는데.. 엄마아빠 몰래 할거라서.. ㅠㅠㅠㅠ 하 진짜 맘이 착잡하다 진짜 ㅠㅠㅠ 해도 되는건아 싶기도 하고 막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는데 삼반수까지 해본사람 있어..? 이번 반수는 그냥 시간을 날린거 같아서 진짜 우울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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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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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에서 첫째라 재수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집나간다고 그러길래 반수했거든..결론은 이도저도 안되서 망했어.. 근데 너무 아쉬워서 학점챙기면서 무휴학 삼반수 해보려는데.. 엄마아빠 몰래 할거라서.. ㅠㅠㅠㅠ 하 진짜 맘이 착잡하다 진짜 ㅠㅠㅠ 해도 되는건아 싶기도 하고 막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는데 삼반수까지 해본사람 있어..? 이번 반수는 그냥 시간을 날린거 같아서 진짜 우울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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