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친구였고 걔네 어머니를 오랜만에 뵀는데 나보고 자꾸 쌍수하라고 그러셔서 내가 그냥 당황해서 웃기만 하니까 친구가 옆에서 “미안 우리 엄마가 미적인 거에 민감하셔서 ㅎㅎ”라고 하더라고 이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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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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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친구였고 걔네 어머니를 오랜만에 뵀는데 나보고 자꾸 쌍수하라고 그러셔서 내가 그냥 당황해서 웃기만 하니까 친구가 옆에서 “미안 우리 엄마가 미적인 거에 민감하셔서 ㅎㅎ”라고 하더라고 이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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