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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이 결혼식 식대도 생각해야 돼?
41
3년 전
l
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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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2/14) 게시물이에요
진짜 개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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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2
내말이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3
ㄹㅇ... ㅋㅋㅋㅋㅋㅋ 와 주는 게 고마운 거지
3년 전
익인4
ㄹㅇ 무슨 5만원낼거면 밥먹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4
결혼은 지들 둘이 좋아서 하는거고... 하객은 굳이굳이 그거 축하해주러 가는건데... 돈쓰기 싫으면 혼인신고만 하고 사세요...... 나도 기혼임 돌아가면 결혼식 안할거임ㅠㅋㅋㅋ
3년 전
익인5
약간은 생각하는게 매너긴 하다고 생각함..
안친하거나 애매한 사람 기준 뷔페는 5내고 코스로 나오는건 10..
3년 전
익인6
내말이… 그정도면 스몰웨딩이라고 양해라도 구하든가 그냥 가는사람이 어케알아…
그리고 들어가서야 코스로 나오는거 알게되는 경우도 있는데ㅋㅋㅋㅋ 지들 좋아서 하는 결혼 아님?
3년 전
익인7
ㄱㄴㄲ 그럼 부르지 말라고
3년 전
익인7
지들도 돈 낼 사람 부족하니까 안 친해도 부르는 거면서 5 낸다고 난리
3년 전
익인8
어차피 막상 결혼하는 사람들은 걍 시간내서 와준 걸로도 고맙다 하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직장동료 = 5만원, 그냥저냥 아는 선후배나 친구 = 5만원, 친한 지인 =10만원, 진짜 인생 친구 = 15~20 사이로 냄...
3년 전
익인9
222
3년 전
익인27
333
3년 전
익인34
444 나 결혼했는데 그사람 하루 시간내서 와준걸로도 걍 고마웠음...시간도 돈이지뭐
3년 전
익인10
걍 밥 안먹고 5만원 내면 안되나 아직 어려서 모르긴 하지만 별로 자리도 안편하고 호텔식사 걍 내돈주고 먹을것 같은디
3년 전
익인11
내말이 식대 아까우면 걍 부르지 마...
3년 전
익인12
시간내서 와준거만해도 고마운데.. 식대가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본인 형편에 안맞게 결혼하는거임
3년 전
익인13
ㄹㅇ 식대 아까우면 걍 안불렀으면 좋겠워..
3년 전
익인14
익8 말처럼 결혼 당사자들은 와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하는 경우가 많음. 걍 본인이 각자 생각했을 때 청첩장 받으면서 밥도 얻어먹었고 친하거나 10 하는게 매너라고 생각하면 10 하는거임. 현실에선 5만원 낸다고 아무도 뭐라 안해. 넷상에서 싸우는것도 웃겨. 걍 5 할 사람은 하고 10 할 사람은 하면 돼. 안 갈 사람은 안가면 되고. 축의금으로 싸우는것도 웃기고 당사자들이 호텔 결혼식 하고싶다는데 거기다 대고 왜 비싼데서 하냐는것도 웃김. 걍 각자 편한대로 좀 하자
3년 전
익인15
내말이ㅋㅋㅋㅋ 난 그래서 내 결혼식때 식대는 1도 언급 안했어 ㅋㅋㅋ 3만원 내고 밥먹고 간 지인 있었는데도 별 생각없이 걍 고맙기만 함 ㅠ 황금같은 주말에 거기까지 와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요새는 진짜 뭐든 눈치보게 만들어서 걍 가기가 싫어짐
3년 전
익인17
난 결혼전엔 사실 다 신경썼서든 호텔가면 더 내고
근데 내가 결혼해보니 다들 각자 사정맞춰하는거라 사실 크게 신경 쓸 필요없단 생각들더라
축의금 많이 내면 고맙긴한데
안오고 축의금 내는사람보다 적게 내더라도 와준 사람이 훨씬 고마워.
3년 전
익인18
내말이 ㅋㅋㅋ 아 식대 20짜리 호텔에서 하는구 어쩌라구여ㅜ
3년 전
익인18
내 금같은 주말 시간 그럼 돈으로 환산해줄겨...? 교통비도?
3년 전
익인19
그니까 식대가 얼마드는데 5내면 민폐 뭐 이런 소리 누가 시작한건지 모르겠음
3년 전
익인20
교통비 + 주말 시간 반납 생각하면 진짜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하면 되는거 나닌가..
3년 전
익인20
식대랑 그런거 계산하면서 이득보려는 마음 가득이면 그냥 부르지말지
3년 전
익인21
기본 10이라는 사람들 다 곧 결혼할 사람 아님?ㅋㅋㅋㅋ진짜 식대 8만원이면 10만원 무조건 내고 2만원은 관람료임?!!?!?
3년 전
익인36
관람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익인22
나는 매너라고 생각해서 10은 기본 하는거 같아...
3년 전
익인14
걍 본인이 친하거나 10 하는게 매너라고 생각하고, 수중에 여유 있으면 10 해도 됨. 5만 낸다고 뭐라하면 그건 그 사람 잘못이지. 전체적으로 10만원 내는 분위기가 잘못된건 아님. 누군가가 5 내면 또 친한 친구나 가족들은 몇십단위로 내기때문에 축의금으로 결혼식장 비용 메꿔져. 친분에 따라 내는게 제일 낫다고 봄.
3년 전
익인23
밥안먹고갈거면 안내도되나?ㅋㅋㅋㅋ축의금에 식대를 따지네..
3년 전
익인24
밥 안먹고 축하만 해주러 가는거면 그럼 돈안내도 되는건가 ... 진짜 무슨 하객이 식대비까지 생각해야돼..
그럴거면 돈 많이 줄것같은 사람만 애초에 초대하는게 나은거 아닌가 속편하게
3년 전
익인25
ㄹㅇ 그럴 거면 걍 하객 부르지 말고 가족끼리 하라구요~
3년 전
익인26
솔직히 친하면 알아서 10 이상 함
주말에 가는 것 자체도 일이라 그냥 축의금 5만 내고 안 가는 사람도 많은데 그럼 이런 경우에는 뭐 답례품 택배로 보내줄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만약에 본인들이 와주기를 원한다? 그럼 시간 내서 갔는데 5 냈다고 눈치 보여서 밥도 못 먹고 아니면 더 내든가 하는 게 말이 되냐고
3년 전
익인26
난 진짜 친한 십년지기 친구한테는 50했어 걔 사정 있어서 결혼식도 못 했는데도 말 그대로 축의금인데 축하하는 마음만큼 하는거지 5가 기본인 게 어디야 솔직히 경조사비 여기저기 나가는 거 생각하면 5도 적은 돈 아니라고..
3년 전
익인28
식대까지 고려는 안하겠지만 예의상, 매너로 기본 10으로 함
3년 전
익인29
ㅇㅈ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아~
3년 전
익인30
아니 자기들 욕심으로 빠듯하게 결혼식 올리는건데 왜 내가 그걸 같이 부담해야되는지 이해가안됨ㅠ 안가고 안낼래 그냥
3년 전
익인31
하 나는 진짜 5만원주고 안가고싶은데 소인원 회사라 가야한단말야 돈 더 주기싫은데
3년 전
익인32
내말이 ㅋㅋㅋㅋ 그냥 와주는것만으러도 감사한거 아니냐고... 시간내고 꾸미고 신경쓸게 얼마나 많은데
3년 전
익인35
ㄹㅇ 남의 잔치 축하해주러 가서 밥값 걱정하는게 말이되나 예의상 얼마 정도 하라는거징 어느정도 상식수준내로 내는데도 욕먹는 건 진짜 말이안돼
3년 전
익인35
하객 상대로 밥 팔러 온 것도 아니고 왜 식대도 안되니 어쩌니 하는 건지 모를일임... 본인들 선택으로 화려하게 식대 비싼곳에서 하는 거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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