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힘들다 힘들다 하던 개념이랑 아예 다르고 현직에서 일하는데 분위기 심상치않음 중꺾마 행회 돌리지말고 취준생들 인티끄고 진짜 뭐라도 하삼 ㄹㅇ 심각스 울 회사 명퇴 받음 참고로 중견이고 올해뽑은 신입들 sky도 쌔고쌤 이직 하려다가 나도 스테이함 은행 보험 증권가 명퇴 희망퇴직 받고있음 공무원 의원면직한 애들도 다 후회함 유투버에 집값에 파이어족 재테크붐 영끌이들 부채질에 영향받은거 곡소리 내고 걍 직장있는 사람은 스테이 들어갈사람은 하루빨리 들어가 진짜 하꼬같은 중소 가야하나? 이상한곳도? 근기법 대상되는 사업장이면 걍 들어가… 심상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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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