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은 뭔가 조용한 애들 좋아하는 것 같아 .. 나 진짜 조용하고 낯가려서 항상 조용하게 있다가 조용하게 돌아오길 바라면서 어딜 가면 되게 밝아보이는 친구들이 눈을 빛내면서 내 옆으로 조금씩 다가옴ㅠ .. 진짜 이 악물고 핸드폰 하는척 하면서 말 걸지 마라 제발 염원하는데 결국 간택 당하고 .. 근데 또 그런 친구들 밝아서 기분은 좋고 너무 재밌어 .. 뭔가 데려가주고 싶어하고,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싶어하고 .. 근데 또 친구들도 그런 친구들이라 걔네들 사이에 껴있으면 조금 눈물 나는데 나만 조용하니까 신경 쓰이는지 항상 나를 제일 챙겨줘 .. 그냥 오늘도 운동 처음 등록했는데 인싸한테 간택 당하고 걔가 집까지 데려다줘서 글 써봤어 ..

인스티즈앱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