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요즘세상엔 본인들 살기도 바쁘고 힘든일인거 나도 잘 앎 그래서 나도 우울증 약 먹고있는데 우울증인걸 알리기는 했지만 그때 이후로 말 아예 안꺼내긴함 근데 한번씩 친구들이 약은 잘먹고 있냐, 병원은 괜찮냐고 물어볼때마다 난 큰 위로가 되더라 당장 죽고싶다가도 저 한마디에 살 힘을 얻음 솔직히 우울증약은 ..... 처음 한달은 정말 효과가 컸는데 먹다보니까 아무런 효과를 못느끼겠어.... 그렇다고 함부로 끊을순없는거고 안먹는것보단 낫겠지 하명서 먹는데 우울증은 병이니까 병원에 가라 이런식으로 많이 인식이 바뀐(?)것같은데 일단 상담받는것도 거의 효과없다고 보면되고 병원 약도 진짜 효과 없음 내 생각엔 주변사람들의 관심임 ㅠㅠ 근데 요줌엔 그게 힘드니까...... 그냥 안타까워서 쓰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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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