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을 일하고 심지어 돈 받는 것도 아니고 돈 내고 일하러 가는 건데 (물론 일만 하는 건 아니고 배우는 게 목적이긴 하지만) 간혹가다 어떤 쌤들은 진짜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는데 한 60퍼의 쌤들은 말 한 마디도 안 걸어주고 무시하고 한 20퍼는 아예 따라오지 말라고 하고 ㅎㅋ... 어떤 쌤 따라가서 배우라고 지정해준 건데 따라오지 말하 하면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그냥 구석에 9시간 동안 눈치 보면서 서있다가 오는 거임ㅋㅋㅋㅋ 실습하다가 너무 서러워서 화장실 가서 눈물 찔끔한 적도 있다 ^^... 왤케 실습생들을 싫어하는 거야 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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