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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2/16) 게시물이에요
적어도 우리집은 

 

친인척 4명 자살 

아빠는 그걸 지켜봤고 

심지어 할아버지 자살해서 죽어가는 상태에서 

아빠가 진료 포기해서 죽였다는 죄책감이 심한 편이야. 

 

그거랑 별개로 

엄마한테 가정폭력 너무 심해서 

나도 애기때부터 우울증 심했어. 

 

엄마도 무기력증 이런게 심하고... 

아빠는 확실히 제정신 아니야. 

 

불면증으로 4-5일 잠 못자는건 기본이고 

내과에서 수면제 타서 먹는데 

알코올중독이라 수면제도 안듣나봐 

그래서 과다복용 해왔던 모양인데 

 

내가 따로 살다가 오늘 그 꼴을 봤거든 

바지에 오줌 싼거야 

약에 취해서 조절이 안된 모양이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휘청거리고 

엄마가 아빠 치매끼도 있다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다 

이젠 엄마가 병수발까지 해야해? 

내가 봤을땐 엄마도 우울증 걸리고도 남았음. 

 

어떻게 온 집안이 다 이러냐. 

 

가급적이면 정신병 있는 집안 사람이랑 결혼하지 마 너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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