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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
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금 4학년 졸업 앞두고 있고 지방에 살아

내가 취직을 하려면 서울에서 지내야하는데 보증금까지 마련할 돈이 없어

서류 넣고 면접 다니면 한번에 10만원은 거뜬히 들텐데 그 돈 들일바에야 난 그냥 지금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취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부모님은 내가 서울에서 사는걸 위험하다고 생각하시고

아빠는 어느정도 어떻게 해줘야할지, 보증금정도는 보태서 집을 알아봐주자고 하는데

엄마는 아예 내가 이쪽 일을 하는걸 싫어하셔,,, 근데 내가 너무 확고하니까 해줘야한다는 걸 이성으로 아는데 마음이 안내키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애

그래서인지 엄마는 그냥 아예 금전적인 도움을 안주려고 하기도 하고 집도 니 알아서 해라 약간 이런느낌이야 

오늘 엄빠가 나 서울에 사는 거 때문에 싸웠는데 괜히 불편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나를 안믿어주는 엄마가 밉기도 하고 그래....

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하려는 일은 서울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야 뒤늦게 이 일이 너무 하고 싶어서 자격증이랑 스펙들 쌓는 중이고...

근데 지방에서만 하는게 한계가 있어서 서울로 가긴 가야해

하ㅠ 내가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 선택일까...

대표 사진
익인1
서울가야지 그리고 엄마도 자식의 독립을 받아들이셔야지 아빠랑 상의해서 살곳 결정하고 엄마한텐 잘 말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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