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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물론 아직 미혼이라 그럴 수 있음 

나는 어릴 적부터 차별도 많이 받고 희생, 배려를 강요받고 자라서그런지 어떤 한 명이 소외당하는게 보이면 을 일으키는 편이기도 해 이게 제목이랑 무슨 상관있나 싶었지만 대상자가 어떤 한 명을 위한 목적으로 희생되는거라는 생각들어서 둘째 계획하는 부모들이 첫째때문에 계획했다고 하면 마음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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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그냥자식의 인생을 온전히 책임져줄것도아니면서 왜낳는지 이해가안가 난좀극단적인걸수도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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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 또 희생이야
그냥 서로 의지하면서 살라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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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굳이 날서게 댓글 달 이유가 있나?
어찌됐든 뭔 말인지는 알겠어
나는 저 말 자체에 반감이 든거라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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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부모님이 둘째한테 첫째를 서포트해라 이런 강요를 하지 않으면 희생은 아니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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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저 말 자체에 반감이 들어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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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해의식이긴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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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앙... 쓰니가 희생을 강요받았나 보네ㅠㅠ 그럼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근데 첫째땜에 낳았다는 부모들이 리터럴리 첫째를 위해서 둘째를 낳는게 아니라 애가 이쁘고 서로 돈독하게 의지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거라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았으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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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둘째 셋째때문에 희생당한게 정말 커.. 어찌됐든 그 말 자체가 반감이 들어서 속뜻 자체도 잘못해석했네 ㅠ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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