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에 갑자기 알려주고 생일선물 엄마가 아침부터 백화점 사서 비싼 스킨로션 준비(안 하면 고모가 혼냄) 하는 것도 싫고, 만나면 꼬투리 잡고, 꼽 주는 친가쪽 분위기가 너무 숨막혀. 아프다고 하고 가기 싫다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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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에 갑자기 알려주고 생일선물 엄마가 아침부터 백화점 사서 비싼 스킨로션 준비(안 하면 고모가 혼냄) 하는 것도 싫고, 만나면 꼬투리 잡고, 꼽 주는 친가쪽 분위기가 너무 숨막혀. 아프다고 하고 가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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