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까 엄마가 새치 징그러울 것 같다길래 쳇.. 하고 아빠한테 가서 물어보니까 아빠는 나 팔십이어도 애기래 ㅎㅋ 아빠네 애기만 해야겠음… 나 김익인 건장한 스물셋이어도 아빠네 응애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