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40153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DB서버 장애로 5일(목) 데이터로 복구되었어요
불편 사항은 회원 문의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만화/애니
전체
일반
19
연관 메뉴
서브컬쳐
글잡담 N
소설
짱구는못말려
이누야샤
디즈니
치이카와(먼작귀)
신설 요청
일반
BL
웹툰/웹소설
웹툰지망생
만화/애니
책/독서
웹툰/웹소설
드라마/CD
연성러
글잡담N BL
기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드림] 모오든 댓망을 다 놓쳐버린 이를 아시오?
29
3년 전
l
조회
747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그게 바로... 나예요...............
닝겐1
여기도 있어...ㅎㅎ
3년 전
글쓴닝겐
어떻게 이렇게 다 놓치냐 엉엉... 너무 속상하다... 늦게 들어온 나 반성해...
3년 전
닝겐1
엉엉 나도... 난 인티하고 있었는데도 놓침...
3년 전
글쓴닝겐
ㅠㅠㅠㅠㅠ갯슴이... 미어지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엉엉 닝은 인티중이었다니 더 속상했겠다...🥲
3년 전
닝겐2
(내용 없음)
3년 전
글쓴닝겐
일찍 들어올걸
3년 전
닝겐3
열어줘요....센세들 나 기다리고 있어
3년 전
닝겐4
나랑 할랩? 하이큐라면!!!
3년 전
글쓴닝겐
? ? ????????? 헐? 대박!!!!!! 선생님 진짜요?! 헐...🥺 사랑해요
3년 전
닝겐4
헷 캐는 누구 원해용
3년 전
글쓴닝겐
저저저 오이카와나 쿠니미나 이와쨩이요!!! 어머 적고보니 세이죠 집합체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신 캐로 가고파요...💕
3년 전
닝겐4
셋다 가능해서 상황에 어울리는 캐로 가봅시단😉 생각해둔 상황 있을까요?!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저 지금 너무 행복해서 죽어요ㅠㅠㅠㅜㅜㅜㅠ 렉 걸려서 재부팅(?)하고 달려왔습니다...!!! 혹시 그럼 하고 싶었던 AU가 있는데... 될까요 👀 복잡하시다면 바로 버릴게요(?)!!!.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에유 하고 싶긴한데..! 새벽이라 가볍게 티키타카 하고 싶네용🤭❣️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히히 그럼 일상물로다가! 다들 오이카와를 좋아해서 도와달라거나... 고백편지 대신 전달해달라거나 선물 대리 수령이라던가 좀 시달렸던 이와쨩인데 이번 닝은 진짜 이와쨩을 좋아해서 기웃거리면서 눈에 들려고 매번 선물 사오고 편지 쓰고 의기양양하게 주고 가는데... 이와쨩은 오이카와 녀석 복도 많네. 하고 오이카와를 닝이 좋아한다고 오해하는 맞관 삽질 어떠세요ㅋㅋㅋㅋㅋㅋ 답답해진 닝이 고백 갈기면 그제서야 인지하고!!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그럼 닝이 준 선물을 이와쨩은 오이카와건 줄 알고 오이카와에게 주는 그런 상황 맞을까요? 감자 이와쨩,,,, 네네 좋아요 먼저 시작해주세요!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네!! 그래서 한 번도 제대로 수령된 적 없고ㅋㅋㅋ큐ㅠㅠㅠㅠ 감자 짱돌 이와쨩!! 닝에게 고백으로 혼나보자고요... 사랑해요 센세 이 밤의 사랑🥹...♥︎ 나이는 동갑으로 할게요!!
-
(체육관 앞을 기웃거리며 오늘도 선물을 주려 품 안에 한아름 안고 눈치만 살펴) ...이쯤되면 나올 때가 됐는데. (매번 선물을 주겠답시고 근처를 기웃거려댔으니 네가 눈치채지 못할 리가 없는데. 언제 나오나 체육관 안을 힐끔거리는)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네네 잘 부탁해요 ♥︎
-
야. (신발 끈을 묶고 있던 오이카와의 어깨를 가볍게 툭 치더니 이내 체육관 문 쪽으로 턱 끝을 움직이는) 너 찾으러 온 거 같은데, 한 번 가보지그래. 꽤 자주 찾아왔어. (이번에야말로 선물을 직접 받으라는 무언의 협박을 남긴 채 문 쪽으로 향하는 오이카와의 뒷모습을 바라봐. 뒤이어 느릿하게 걸음을 움직인 뒤, 너와 대화 중이던 오이카와의 옆을 지나쳐가는)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사랑. 해. 당신을. 많이❤️
-
(너무 오래 쳐다보고 있나 싶어 시선을 돌리려던 순간 낯설고도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당연히 네가 아닌 것을 알고 실망하며) ...우리 잘생기신 주장님이시네요? 아, 왜 귀한 곳에 누추하신 분이... 아, 실수. 혹시 성게 비슷한 머리하신 분 못 보신... (떨떠름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다 제 옆을 지나는 사람을 황급히 붙잡고) 어, 감자 군 가지 마요...! 어디 가!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감, … 뭐라고? (붙잡힌 것도 당황스러웠지만 저를 지칭하는 호칭이 더 당황스러웠기에 얼떨떨한 표정으로 너를 바라봐. 여전히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 저와는 달리,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특유의 능글맞은 미소를 짓더니 제 어깨를 툭툭 치곤 앞서 나가는 오이카와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봐. 이내 다시 고개를 틀어 너를 바라보며) 선물 줄 수 있었던 기회였잖아. 직접 전하는 게 더 낫지 않아?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눈치껏 빠져주는 오이카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눈치 하나는 기가 막히다고 생각해. 그 순간 들려오는 네 목소리에 얼굴을 붉히며) 에...? 수신인이 잘못되어있는데... 전해준다고 효력이 있을 리가... (이제까지 받은 건 너면서 왜 오이카와를 부른 거지 싶어 고개를 갸웃거려. 선물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 걸 에둘러 표현하는 건가 생각하는) 선물 마음에 안 들었어...?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그걸 나한테 물으면 어떡해, 그 당사자가 저 멀리 있는데. (어쩐지 대화가 막히는 기분이 들지만, 애써 개의치 않고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다시 고쳐 들고는 이내 발목을 가볍게 돌리며) 지금 뛰어가면 저 녀석 붙잡을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줘. 금방 돌아올게.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당사자가 멀리 있다는 건 또 무슨 말이지. 자신만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어 골똘하게 생각에 잠기다 뛰기 직전의 너를 다급하게 붙잡으며) 어어, 또 어디 가려고 그래 감자 군...! (항상 감자 같다고 생각해와서 그런가 이름보다 감자 군이라는 호칭이 입에 익어 또 말실수를 해버려) 아니, 주, 주장님은 안 그래도 바쁜데 나까지 붙잡으면 귀찮을 테니까 보내도 괜찮아!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하? (뛰기 위해 몸을 앞으로 기울지만, 저를 붙잡아버리는 네 덕에 잠시 휘청이고 말아. 빠르게 중심을 잡은 뒤,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너를 바라보는) 바보, 아니. 저 녀석 이제 집 가는 게 스케줄 전부인 애고, 너 하나 붙잡는다고 해서 귀찮아할 애도 아니야. 그리고. (네 옆에 놓인 정성스럽게 포장된 선물을 힐끗 바라보더니 이내 목덜미를 잠시 매만지며) … 나한테 더는 부탁하지 말고, 직접 오이카와한테 전해줘.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아니, 좀 바쁘게 살 것이지 왜 오늘따라... 아니 그냥 한가한 거야. 변명의 여지조차 없이 퇴로가 막혀버린 기분이라 미간을 팍 찌푸리며 애써 표정관리를 해) 아니, 아니! 내가 주려고 하는 사람은 오이카와가 아니고... 난 너한테... (먼저 말이 끝나기도 전에 네 입에서 흘러나온 문장에 뭔가를 잘못 들은 사람처럼 눈을 깜빡이며) ...에? 내가 누구한테 뭘... 준다고? (오이카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쟤한테 내가, 선물을...?
3년 전
닝겐4
글쓴이에게
그래, 니가 쟤한테. 여태 잘만 부탁해왔잖아. (뒷말을 흐린 터라 네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나머지 지금 이 대화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져. 다른 사람도 아니고, 좋아하는 상대에게서 이런 부탁을 계속 받는 것만큼은 더 이상 힘들었기에 뒷머리를 가볍게 긁적이더니 핸드폰을 꺼내어 오이카와의 번호를 찾으며) 지금 당장 체육관으로 뛰어오라고 전할 테니까, 그다음은 네가 알아서 하도록 해. 나는 이만 빠져줄 테니까.
3년 전
글쓴닝겐
4에게
졸도해서 이제 달려왔어요ㅠㅠㅠㅠㅠㅠ 가지마 센세...8ㅁ8!!!!
-
(네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듯이 눈을 크게 키우며 손사레를 쳐) 아니아니, 오이카와를 왜 불러...!! 가도 돼. 잠시만!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너의 손목을 붙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혹시 신종 고백 거절 방법인가 싶어 시무룩하게 고개를 떨구며) ...혹시... 나 별로 마음에 안 들어...? 그럼 그냥 직설적으로 거절해도 돼... 차라리 빙빙 돌려서 거절하는 게 더 마음 아프단 말이야.
3년 전
닝겐5
아 제목 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닝겐6
댓망아 다시 돋아라...
가자. 가자. 한 번만 더 가보자꾸나...😢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10kg 대방어를 다먹는 쯔양.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햇반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인이 선물이라고 이거 주면 어떨거같음?
일상 · 3명 보는 중
현재 신세계에서 다이소 잡겠다고 낸 브랜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심각한 요즘 아이들의 집중력.jpg
이슈 · 1명 보는 중
어느 초등학생이 112에 신고한 내용
이슈
AD
소녀상 치우라는 일본인 기자한테 추미애가 한 말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인천공항 편의점 바나나우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커플화보 찍는데 매너손 해주는 키즈모델.gif
이슈 · 4명 보는 중
속옷은 원래 따로 세탁해?
이슈
20세 베트남 신부 미모에 멘붕온 32세 공기업 신랑
이슈
AD
아동애니 여장 캐릭터 레전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이슈 · 8명 보는 중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초밥 먹을 때 이런 사람 꼭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만화/애니
l
망각배터리 vs 다이아몬드에이스 vs 크게휘두르며
18
만화/애니
l
미친 이걸 메지루시로 내주다니...
7
만화/애니
l
드림
실화냐 목금토에 달린 시뮬
13
만화/애니
l
하이큐 처럼 잘생긴 애들 많이 나오는 애니 추천해줭
4
만화/애니
l
하이큐 내년에 진짜 티비시리즈 나오는거야?
7
만화/애니
l
주술회전
ㅅㅍ 카시모 성우 질문!!
4
만화/애니
l
드림
처음으로 유끝보는데 억까
2
만화/애니
l
라프텔 재생오류 미쳤네
2
만화/애니
l
드림
내가 달린 시뮬이 습작되는 거 맴찢인 일이구나…
3
만화/애니
l
루피는 핸콕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아?
2
만화/애니
l
나루토 여기에 써있는 편만 봐도 돼?
1
만화/애니
l
주술회전
주술 후속작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주술 본 닝들 있으면 추천해
1
만화/애니
l
주술회전
ㅅㅍㅈㅇ 게게님
1
만화/애니
l
원피스 루피 기어 세컨드 첨 나올 때 반응 어땠어?
1
만화/애니
l
적-멘
1
적-멘
1
16:46
l
조회 8
하이큐 처럼 잘생긴 애들 많이 나오는 애니 추천해줭
4
16:16
l
조회 71
원피스에 루피 로우 키드 얘네 셋 왤케 웃겨
1
13:06
l
조회 195
온라인 이치방쿠지 히로아카
11:02
l
조회 23
하이큐 내년에 진짜 티비시리즈 나오는거야?
7
9:36
l
조회 203
라프텔 재생오류 미쳤네
2
6:32
l
조회 87
드림
실화냐 목금토에 달린 시뮬
13
6:26
l
조회 194
l
추천 1
와 이거 너무 물어보고 싶었어.. 몇 달째 고민 중인데 긴토키 피규어 어때?
4:40
l
조회 28
드림
처음으로 유끝보는데 억까
2
2:41
l
조회 47
l
추천 1
드림
내가 달린 시뮬이 습작되는 거 맴찢인 일이구나…
3
02.04 23:19
l
조회 152
l
추천 1
나루토 여기에 써있는 편만 봐도 돼?
1
02.04 21:15
l
조회 44
주술회전
주술 후속작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주술 본 닝들 있으면 추천해
1
02.04 20:05
l
조회 85
망각배터리 vs 다이아몬드에이스 vs 크게휘두르며
18
02.04 11:58
l
조회 1618
주술회전
ㅅㅍㅈㅇ 게게님
1
02.04 10:16
l
조회 156
HOT
더보기
국내 남배우 세대교체 현황.jpg
78
하루 6시간 수면은 몸을 서서히 무너지게 함
54
헌혈 주사바늘 특징.jpg
44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
15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15
루피는 핸콕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아?
2
02.03 19:49
l
조회 166
원피스 루피 기어 세컨드 첨 나올 때 반응 어땠어?
1
02.03 18:21
l
조회 102
주술회전
ㅅㅍ 카시모 성우 질문!!
4
02.03 13:25
l
조회 74
미친 이걸 메지루시로 내주다니...
7
02.03 13:21
l
조회 903
닝들아 나 약네버 1기 다봤는데... 2기 진짜 보지마?
13
02.02 23:14
l
조회 1188
프리 마츠오카 린 ㅈㅉ 섹시하네
3
02.02 21:50
l
조회 12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만화/애니
일상
이슈
연예
1:04
1
[드림] [HQ시뮬] 마법학교 배큐와트 1 :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 (3)
475
2
나도 애니 추천해줘!!
4
3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실사화....
3
4
🏐 방금 열린 단댓 올 사람
10
5
익들은 여기 여캐들 몇개나 알고있어?
8
1
이디야에서 쫓겨남 ㅠㅠ
26
2
인티는 인티네ㅋㅋㅋㅋ
5
3
2년차 월급 290 오때
5
4
아 친구한테 뭐 보내기만 하면 사줘 돈줘 이러네
9
5
내가 놓으면 끝나는 관계인데 놓기가 싫어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
27
6
방금 화장실에서 다른 회사 사람한테 뒷담화 당함;;
8
7
다들 살 안 찌는 비결이 뭐라 생각해?
24
8
k패스 케이뱅크꺼 쓰는 익들아 나 궁금한 거 이쒀 ㅠ
3
9
요즘 마운자로 처방 평균체중이어도 해줘?
2
10
혼자 학교다니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
8
11
얘들아 굳이 피티 아니여도 홈트+계단운동으로 충분히 살뺄수 있지?????
10
12
친구한테 먼저 보자고 안 하는 익들
10
13
직장에서 귀하게 자랐나봐요? 라는 말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들어?
12
14
40) 프사 할 말 골라주라ㅜ..
7
15
월급 세전 350→공제후 280......흑흑
4
16
상사한테 사진 보여주다가 화면이 전체적인 사진첩으로 넘어갔는데 임테기 보셨을까
6
17
실손보험이랑 실비랑 다른가..?
6
18
하루 한끼 먹고 지금도 빈속인데 60키로야....
4
19
주임 40살이고 나 26살인데 주변에 소개시켜줄사람 없냐는거
2
20
자동차는 진짜 차값만 나가는게 아니라 유지비용 보험비 이게 후덜덜하네...
14
1
섭외 진짜 어려웠다는 오디션 1등들만 모아서 한다는 프로그램
3
2
장현승 충격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3
율법상 처녀를 처형할 수 없는 이란이 한 행동
12
4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개드립인
32
5
엄청 멋있는 한국 70살 할머니 패션.gif
7
6
국내 남배우 세대교체 현황.jpg
61
7
SPC삼립 '1개 포장 호빵', 출시 50일만에 200만봉 판매
16
8
십오야 인물 퀴즈에서 본인 틀리자 송은이 반응…jpg
1
9
한자만보면 무지성 중국타령
10
10
고 안성기가 아들 안다빈씨 어릴 때 썼던 편지.jpg
1
11
심근경색 바로 앞에서 목격한 썰
1
슴은 슴티알 남차기 왜 저런 방법을 선택한걸까
18
2
슴티알 송하 연생 10년 너무 맘아프다
12
3
근데 제니는 왜 연기 안 하지
16
4
솔지 수빈희선 현커야??
5
5
쇼트트랙이 마이너라니 뭔가 넘 충격
15
6
슴티알예능 보면서도 맘 불편할거같음
7
7
솔로지옥 성훈이래
1
8
민경이두 회사 들가네
5
9
쇼트트랙 스토다드 결국 사과문? 같은 입장문 올라왔네
1
10
유튜브 그룹영상에 유독 댓많은 멤은 코어가 큰거야??
7
11
아이돌들 제발 축고정 렌즈좀 끼워줘…
1
12
솔지 리유니언? 예고 떴는데 희선 수빈 현커 맞는것같다
3
13
정보/소식
NCT 위시, K팝 남돌 첫 쇼츠 1억 뷰
1
14
글로벌 엠버하면 돈 많이 벌어?
9
15
헐 냉부에 박진영 안유진 나온다니...
4
16
슴차기 하민 왜 센터로 많이 세우는지 알겠음
2
17
제로음료 중에 젤 맛난거 추천 좀
14
18
걍 슴이 슴티알 4팀으로 데뷔시킬거면서 15명 강조하는게 읭?인 지점임
1
19
버블 진짜 가끔 들어가서 확인하는편인데 최애 말 겁나많아서 구취함 ㅠ
2
20
근데 확실히 올림픽때만 쇼트트랙 보는 사람 많다고 느낀게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