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4048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이해해야 하는거지?? 남친이랑은 2년 연애했고 내년 2월에 결혼앞둔 예비신부야.ㅠㅜ  

남친은 4층, 나는 3층인데 같은 층 근무하시는 직원 중에 유방암 걸리셔서 아픈 분 있거든.. 힘든데도 업무 끝까지 처리하려고 애쓰시는 분이라 나도 따뜻한 차나 핫팩 챙겨드리면서 잘 해드리려고 노력 중이야.. 근데 다른 날엔 화장실도 잘 가시고 그랬는데 그날따라 배가 아프다고 힘들어 하시더라구.. 그래서 내가 부축해드릴ㄲㅏ요? 라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그냥 앉아있으래서 그냥 앉아있었는데 그래도 따라갈걸 그랬어.. 우리층에는 화장실이 없어서 4층으로 갔는데 계단 내려오던 남친이랑 마주쳤는데 그 직원분이 남친한테 힘들다고 부축해달라고 했다는 거야... !!! 잠깐 사이에 그렇게 아플리도 없고, 같은 여자인 나는 안까지 부축해줄 수 있으니 더 편할텐데, 왜...ㅠㅠ 

남친은 거절하기도 그러니까 손 잡고 부축해줬다는데 기분 나빠... 

금요일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 되고 신경쓰여 내가 괜한 걸로 걱정하는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웅 괜한 걱정 같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픈 사람인데 모.. 그렇게 신경 많이 안 써도 될 거 같애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가 넘 말라서 그런거 아닐까? 뭔가 부축해도 내가 더 힘줘야 할것 같아서
그리고 이미 결혼 약속 된거 알고 있으면 힘든데 아는사람봐서 부탁한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단은 더 두고봐야될것 같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잠깐사이에 그렇게 아플 일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뭐가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어 너무 그럴 수 있는 상황인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본인이 아픈 거 다들 아니까 미안함도 있을 거고 혼자 가보려고 했는데 내려올때 도저히 안됐나보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암이라고 하면.. 갑작스럽게 아플수도 있으니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빠가 아침에 자고있는 내 안쪽팔뚝살 만지고 갔는데
10:25 l 조회 3
우리 딸은 왜 로봇이나 자동차에 관심이 많을까?
10:25 l 조회 3
스벅 갔는데
10:24 l 조회 2
방금 버스정류장에서 되게 이상한 일 겪음
10:24 l 조회 2
오늘 사무실에 혼자라 점심에 법카로 마라탕 먹으려했는데
10:24 l 조회 5
남사친이랑 매일 전화하면 이상해?2
10:24 l 조회 7
오늘 얇은 가디건 입으면 얼어 죽을까..
10:23 l 조회 4
화장 연한 게 어울리는 건 뭐야2
10:23 l 조회 6
월급 세금 엄청 떼네
10:23 l 조회 3
보험금 부모님께 줘야겠지? 2
10:23 l 조회 12
시험 보기 전에 아침으루 뭐 먹을까2
10:23 l 조회 3
엑셀에 칸 하나 비우면서 작성하는게 그렇게 이해 못할짓이야?
10:23 l 조회 6
나 마운자로 하러가
10:22 l 조회 4
스타벅스 왔는데 화장실 냥좋다…
10:22 l 조회 11
치이카와(먼작귀) 엔딩 크레딧에 카니 추가 됐구나
10:21 l 조회 6
생리를 왜 안할까2
10:21 l 조회 18
아니 매수 걸면 자꾸 찔끔찔끔씩 오르네
10:21 l 조회 11
우리 부모님 보면 너무 대단하고 똑똑하고 현명하고 ㄹㅇ 어른같은데
10:21 l 조회 9
오늘 부모님이랑 저녁 식사 골라죠 외식!6
10:21 l 조회 20
하... 진심 이 더러운기분... 다들 주식으로 돈버는데 나만 잃는 지금....
10:21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