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많이먹었는데 그게 계속 이상하게 사람을 사랑에 허덕이게 만드는거같아
엄마도 나 엄청 사랑했다는거 알고 사실 못해준것도 없는데 아직도 가끔 그 차별이 느껴지면 막 눈물이나넹... 머쓱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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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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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 많이먹었는데 그게 계속 이상하게 사람을 사랑에 허덕이게 만드는거같아 엄마도 나 엄청 사랑했다는거 알고 사실 못해준것도 없는데 아직도 가끔 그 차별이 느껴지면 막 눈물이나넹... 머쓱머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