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에 하던 카페일 하고싶다…… 남들이 알바같은거 하지말래서 전공살려 웹디자인 배워서 회사 두곳에서 사무직 했는데 야근이 너무 심해서 밤을 새고 몸이 망가져서 쉬면서 회복했어 그래서 디자인은 안하고싶어서 쉬면서 전산 회계 세무따서 회계사무직 재취업했는데도 디자인만큼 밤샘은 아닌데 그래도 야근이 많고 …. 틀릴까봐 하루종일 집중긴장하다가 집도착해서 퇴근하면 바로 기절하듯 잠든다.. 주말에도 회계 공부하느라 놀지도 못하고 내 주변 애들은 회사에서 수다떨다 온다는데 나만 바쁜건가 남들 하라는 대로 사무일 했는ㄴ데…모르겠어 그냥 포기하고 카페알바만 하고살고싶다…. 내 자신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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