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보다가 웃겨서 캡처함ㅋㅋ 여름 다 지나고 눈 꽝꽝언 겨울에 왠 담력 이벤트냐 했는데.. 이번에 이토도 행자랑 페이몬이랑 넘 귀여웠음 사실 대단한 스토리는 없지만 마지막에 불꽃 터트릴때 소원 빌어주는 부분에서 눈물 조금 흘림 ㅠㅠ 글고 아키츠 게임도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여러번 함ㅋㅋ 근데 이제 남은 이벤트 술래잡기인가? 난 뭔가 트롤짓할까봐 다인모드 거의 안하는데 그래서인지 술래잡기랑 지난번에 나왔던 배 막 갈아타고 코인먹는 그런 이벤트 못하겠더라고 ㅋㅋㅋ 누가 욕 하지는 않지만 스스로가 넘나 똥손이라.. 아모턴... 겜 재밋는데 빨리 알하이탐이랑 요요랑 폰타인 얼른 나왔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