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버스 하차벨은 창문 중간중간 뛰엄뛰엄 설치되있는 경우가 많아서 특정 자리에 앉아있으면 하차벨 누르기가 애매한 경우가 많고 특히 두좌석 붙어있을때 창가쪽 자리에 앉아있는데 당장 손에 닿는 하차벨은 없고 내 옆자리에는 사람이 앉아있고 서있는 사람은 꽉차있어서 하차하기도 전에 옆에 앉은 사람 다리 비키게 하면서 나오면서 꽉차서 공간도 없는 사람들 사이 비집고 들어가서 하차벨 누르기 애매하거나 할때가 있는데 이번에 어디 갈곳 있어서 빨간 고속버스 탔는데 전좌석 등받이 뒷쪽에 하차벨 하나씩 다 달려있더라 그거 있으니까 어느자리에 있든 바로 앞 하차벨 누르기 가능하고 특히나 두좌석 붙어있고 내가 창가쪽 그리고 옆에 사람이 앉아도 창가쪽 앉은 내가 바로 앞 하차벨 누르는게 보이니까 옆에 앉은 사람도 미리 자리 비켜서 일어날 공간 만들어줄 생각도 할수 있고 좋은거 같았어 그리고 더 놀랐던건 그 하차벨 밑에 전부다 충전기도 있었어 ㅋㅋㅋㅋ 잭 꽃아서 충전기 연결할 수 있는것도 하차벨 밑에 다 달려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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