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이것저것 해야될 일이 많아서 계속 일에 파묻혀 살았거든.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취미생활도 일절 끊고 쉴 땐 딱 눈 감고 명상만 하면서 그렇게 지냈어 근데 하나 끝나면 또 다음꺼 해야하고 그거 끝나면 또 다음 일이 기다리고 있고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너무 지쳐... 요즘엔 뭘 하려고 책상 앞에만 앉으면 눈물이 나서ㅠㅠㅠ 아무것도 못 하겠어. 기분전환 하려고 밖으로 나와도 뭘 해야 즐거울지 모르겠어. 내가 뭘 좋아했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 이러는 사이에도 기한은 시시각각 다가오는데 쉬지도 못하고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모든게 엉망이야.. 이 악순환을 바로잡을 방법이 없을까? 조언 부탁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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