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지 5개월째인데 갈수록 힘들고 세상이 무서워 이혼가정이라서 엄마 돌아가시고 집도 없고 완전 혼자야 돈도 너무 무섭고 엄마가 없는 세상도 무섭고 엄마없이 찾아올 순간들도 너무 무서워 오히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왜 점점 무섭고 힘들지 세상에 혼자라는 기분이 너무 무서워 엄마도 매일 몇번이고 보고 싶고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아프게 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포기할 수 있는데 나는
|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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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지 5개월째인데 갈수록 힘들고 세상이 무서워 이혼가정이라서 엄마 돌아가시고 집도 없고 완전 혼자야 돈도 너무 무섭고 엄마가 없는 세상도 무섭고 엄마없이 찾아올 순간들도 너무 무서워 오히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왜 점점 무섭고 힘들지 세상에 혼자라는 기분이 너무 무서워 엄마도 매일 몇번이고 보고 싶고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아프게 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내 모든걸 포기할 수 있는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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