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글쓰긴했는데 계속 분통터져 친구가 있어 근데 이 친구가 1년에 한번 6갤에 한번 정도 볼때가 있는데 요새들어 내가느끼기에 이 친구 성격? 이 너무 배려가 없어지는것같은거야 난 사람사이에 배려가 1순위거든 10년을 알고지냈는데 너무 심한거야 배려없는점이 뭐냐면 1. 인스타를 시작한뒤로 팔로워가 많이 느니까 협찬이나 이런걸 받아, 근데 항상 만날때 협찬받은곳이 있으니까 협찬받은곳만 가야해 2. 이 1번을 나한테 사전에 동의를 구하지도않고 그냥 맘대로 해 물론 내가 어디갈까? 해도 취향없긴한데 그래도 “협찬받은곳가도돼?” 라고 물어는 봐야하는거아냐? 3. 그리고 만나면 난 이 협찬받은 장소에서 사진기사를 해줘야돼 사진2만장 셀카만 계속찍어 4. 겨우 사진다찍고 얘기좀하려고하면 자기힘든얘기 99% 내얘기는 1%하려고하면 앞에서 하품하고 다시 셀카찍더라.. 사실 지난번만남에서 이게 제일 정떨어졌어 5. 그리고 이 협찬받은 곳에서 공짜로 밥이나 술이나 그런것들을 해결하니까 나덕분에 좋지? 이런데 나덕분에 와보지? 하면서 엄청 생색을 내. 난 솔직히 별로안좋아 그냥 돈내고가고싶어. 이 협찬받은곳을 데려와줬으니까 나머지 부가비용은 다 내가내야한단식이야, 카페든 뭐 자잘구리 돈들. 그럼 얜 나 만나러와서 단돈1원도 안써 6. 내가 거리를 두려고 약속을 취소하면 엄청화내, 협찬받은곳 예약다해놨는데 취소하면 어떡하냐고.. 난 또 협찬받은곳 예약한줄도 몰랐어 물론약속취소한건 내잘못맞지. 그런데 또 예약해놨다 그러더라.. 난 몰랐고 7. 내가 뭐라고만하면 나보고 성격이 변했대.. 무서워졌다나, 그리고 만나선 손가락까딱도 안해 마치 내가 된기분.. ㅋㅋ 하 난 뭐 쓴소리해가면서까지 얘랑 인연 지속하고 싶지않고.. 약속 잡기싫은데 억지로 날짜 지가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그냥 내가 취소했거든 물론 사과 했어 너무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놈의 협찬받은곳 취소해야된다고 짜증내니까 나도 참다가 터졌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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