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사장님 와이프분이 걸어서 7분거리에 각자 음식점을 내셔서 운영하시거든 나는 사장님 가게에서 일하는 알바생이고 사장님이 컴맹이라 사장님 와이프분이 알바 공고내시고 사장님이 면접보고 뽑고 , 근로계약서나 돈관련해서는 다 사장님 와이프분이 지급해주시고 알려주셨어 나는 사장님한테 그만둔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장님이 자기 입으로 얘기 오가는건 사장님 와이프에대한 예의도 아니고 오해같은것도 생길 수 있으니 직접 가서 말해봐라 이러는거야… 근데ㅠㅜ 사장님 와이프분이 화내면 되게 무서운 ㅠㅠ 그런거거든.. 그래서 말하기가 넘 싫어서 어제 금요일날 말해본다고 했는데…ㅠㅠ 진짜 꼭 말해야되는걸까ㅠㅠ …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