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 정수기 점검 받아야해서 내 휴무날로 기사님하고 이야기 해서 시간 정하면 그 전에 왔다가 사람 없다고 그냥 가심 기사님한테도 내가 와서 받는거 이야기 했고 나도 예약시간보다 10분은 일찍 오는데 하도 안 와서 연락해보면 예약 시간 15분 전에 왔다 가셨다고 함 한 두 번도 아니고... 나도 일부러 시간 내서 오는건데 그런걸 떠나서 예약시간보다 15분 일찍 와서는 사람 없다고 다른 날 잡으라 하거나 1-2시간 기다리게 하는건 좀... 심지어 이번엔 엄마한테 예약 시간보다 한참 전에 오지 말라고 전달하라 말했는데...

인스티즈앱
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