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꼰대 같이 느껴지겠지만 몇년만 생각해봐 그 이후에도 하고 싶으면 물론 본인 마음이지만! 나도 20,21살때 타투 엄청 하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못했는데 몇년 지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타투가 있으면 안되거든... 그래서 그때 안 하길 백번 천번 잘 했다 생각들어... 괜히 어른들이 신중하게 정해라 이런 소리 하는게 아닌거 느꼈어 정말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 너가 생각지 못한 일이 하고 싶어질 수도 있는데 제약이 생기면 아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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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