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20살되는데 친척분이 노트북이나 원하는거 사라고 300만원을 내 계좌에 주셨어 근데 나는 이미 노트북 테블릿 다 있고 폰이 지금 맛이 가서 이거나 새로살까? 싶었지만 재수할생각이라 일단 안쓸계획이었거든 근데 엄마가 돈 받은 사실을 알더니 내가갖고있으면 옷밖에 더 사냐, 대학가는줄 알고 준 용돈인데 넌 재수생이지 않냐 그러면서 막 그러면서 자기한테 맡기라는거야 자기가 넣을 통장은 이자가 나오는 통장이라는데 이 돈을 죽을때까지 안고갈것도 아니고 재수때 쓰면 이자가 뭔소용인가싶은데 맡기는게 맞아?

인스티즈앱
손님에게온 DM 빡쳐서 공개한 왁싱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