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풍선에 다 준비하고 케이크 픽업하고 음식하려고 하고있는데 파스타면이 없는거야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감기기운이 좀 심하거든? 아빠가 올때 같이 집앞 마트 들려서 면만 사오자했는데 아빠가 그 사이에 사올 수 있지않냐 귀찮다는 식으로 말해서 엄마랑 나랑 밖에 너무 추워서 그렇다고 하니까 결국 엄마랑 나랑 밖에 둘이 음식하다말고 사러갔는데 아빠를 지하에서 만났어 근데 너무 추워서 그냥 주차하라고하고 우리 먼저 올라왔는데 아빠가 오더니 우리가 그냥 남이지??! 이러면서 됐어 막 이러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거야 아는체 안하고 그냥 먼저 집에 들어와서 그런거같은데 감기기운있는채로 추워죽겠구만 진짜 우리 아빠지만...다 망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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