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저 멀리 애기가 아빠 옆에 앉아서 날 계속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손 한 번 흔들어줬는데 책상 밑에서 손을 흔들었는지 어깨만 흔들흔들 거리더라? 그것도 귀여웠는데 또 한 번 손 흔들었더니 이번엔 아예 자기 얼굴까지 손 올려서 인사해줬어......... 진짜 너무 귀여워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야 심지어 나 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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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저 멀리 애기가 아빠 옆에 앉아서 날 계속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손 한 번 흔들어줬는데 책상 밑에서 손을 흔들었는지 어깨만 흔들흔들 거리더라? 그것도 귀여웠는데 또 한 번 손 흔들었더니 이번엔 아예 자기 얼굴까지 손 올려서 인사해줬어......... 진짜 너무 귀여워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야 심지어 나 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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