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고있었단말이지?불끄고 혼자? 근데 일어나서 화장실갔다가 오니까 남친이 내자리에 이불덮고 눠있는거있지 (온지도몰랐어....)자고있길래 벽에 숨어있었대 그래서 옆에있던 책으로 때렸더니 나나나나 나라고!!!아악 해서 불키니까 남친머리는 이미 엉망되었더라고 진짜 도둑인줄알고 깜짝놀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