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데.. 나 ㄹㅇ 꿀먹은 벙어리된줄… 그래도 한국에서 독학이라도 몇년은 공부해서 간건데 ㄹㅇ 자존감 바닥치기 일보직전이다 ㅠㅠㅠㅠㅠ 수업 첫날에 걍 홈스테이 집에서 몰래 울고 담날부터 애써 으쌰으쌰 하니까 그래도 수업할때는 괜찮은데 현지인들이랑 대화할때 정말 어찌할바를 모르겠음 현지인들은 배려한다고 그냥 내가 대답 마칠때까지 기다려주는건데 내가 나 혼자 답답해서 자신감 떨어지니까 혿시 저들이 나를 답답해 하지는 않을까 지레짐작하고 있고.. 오늘은 클스마스 이브라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저녁 간단히 먹고 혼자 방에 틀어박혀 있는중.. 걍 총체적난국 아직 한달이나 더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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