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목이 엄청예민해서 앵간한 부드러운 목도리도 다 따끔거림ㅠ 예전에 어디 지하상가에서 산 목도리가 진짜 포근하고 부드러웠는데 망할 동생이 갖고갔다가 잊어버려서 구하지도 못함.... 247서울것도 사보고 로에일것도 사봤는데 다 나한텐 따갑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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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목이 엄청예민해서 앵간한 부드러운 목도리도 다 따끔거림ㅠ 예전에 어디 지하상가에서 산 목도리가 진짜 포근하고 부드러웠는데 망할 동생이 갖고갔다가 잊어버려서 구하지도 못함.... 247서울것도 사보고 로에일것도 사봤는데 다 나한텐 따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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