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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맨날 뭐만 하면 우리 공주님 우리 공주님ㅎㅎ 하면서 밖에서 내 얘기만 하는데

정작 큰결정 할때 지지해준적 단한번도 없음

밖에서 안좋은 일 있으면 나한테 화풀이함

내가 아빠 말에 동의 안하는데 내가 하는 말이 맞말이니까 반박할말 없어서 그냥 냅다 부모를 존경하지 않는다고 고함치면서 머리 때림

요즘 내가 아빠가 자존감 도둑질 발언 할때마다 매번 개기니까 엄마한테 맨날 내 뒷담 까서 엄마가 딸 욕 좀 그만하라 함

근데 아빠는 본인이 딸바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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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가 저 얘기 똑같이 하셨음 엄마를 챙겨주고 싶어서 챙겨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그러는 본인의 모습에 만족감을 느껴서 그러는 것 같다고… 남들이 보면 저런 남자가 어딨나 싶은 자상한 남편인데 배려나 정말 남을 생각하는 마음은 없고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좋아보이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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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남들한테 자상하고 다정한 남편, 아빠로 보이는게 목적일뿐이고 그냥 다 자기만족이라 기복 심하고 막상 받는 사람은 그렇게 잘해줄때도 딱히 기분 안좋고 기만당하는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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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나에게도 그러심 내가 필요한 거엔 관심도 없으신데 꽃다발을 주신다거나 음식을 먹을 때 내 앞에 주신다거나… 근데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이런 아빠가 어딨냐고, 왜 성의를 무시하냐고 화내심 내가 뭔 음식을 안 먹는지도 잘 모르시면서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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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 ㅜ 아빠가 뭘 해줘도 그밑에 내가 이렇게 자상하고 자식들을 잘 챙기고 성의 있는 아빠라니ㅎㅎ 가 느껴져서 그냥 거부감밖에 안 들어 그리고 나 땅콩 알러지 있다고 진짜 열번은 말한것 같은데 땅콩 들어간거 매번 아무 생각 없이 사와서 잘했지? 나 좋은 아빠지? 하는 표정으로 나 먹으라고 줄때.... 진짜 싫고 차라리 그런거 사올 시간에 집안일이나 좀 했으면 좋겠어 엄마랑 나한테 다 시키지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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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뭔지 알 거 같음...본인 이미지메이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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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거기에 날 이용하는 거 진짜 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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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진짜로 나를 사랑해서 나를 배려해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걍 날 이용하는거뿐이라는게 느껴지니까 잘해줘도 기분이 좋지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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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약간 떨떠름해..ㅋㅋㅋㅋ단톡에 자꾸 내 사진 올리면서 딸이랑 잘 지내는 이미지 만드는 거 너무 싫고...
날 위해서가 아닌 사람들은 내가 싫다고 해도 본인 이미지메이킹을 위해서 계속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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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아빠 친구들이 너네 아빠가 니 얘기를 니 자랑을 그렇게 많이 해~ 너네 아빠는 너를 많이 사랑하셔~ 할때마다.... 아 진짜 떨떠름하고 기분 별로야.... 그렇게 딸을 사랑하는 사람이 왜 집에 오면 빨래 하나 안 개서 딸한테 본인 옷이며 속옷까지 다 빨래해서 다림질하고 개놓고 옷장에 넣어놓기까지 당연하게 요구하는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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