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뭐라도 되는 양 말하는 친구가 있는데 진짜 짜증나 솔직히 우리집은 아버지는 작은 사업하시고 엄마는 그냥 취미로 라운딩 다니는 좀 사는 집안인데 나 대학생인데 차 없는걸로 은근 깔보고 (집이 잘 살면 자녀한테도 차가 당연히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전제되어 있는듯) 어이 없는게 본인은 강북쪽에서 잠실(백화점 위치)까지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부자가 지하철을 왜 타냐고 하면서 마치 자기는 항상 자동차만 끌고다니는 척 말하고 (심지어 본인 차도 아님) 심지어 잠실은 못사는 동네라는 소리까지 하더라 돈 있으면 강남살지 왜 잠실을 살겠냐면서.. 그런 논리면 벤츠타면 부자고 BMW 타면 가난한건가? 둘다 전국 최고가 거주지역인데 본인은 영끌해서 비싼패딩 겨우 하나 사놓고는 국산패딩이나 보세패딩 입은거 보면 은근히 디스하고 (블랙야크 코오롱 가격은 보고 얘기하는건가?) 제일 짜증나는거는 본인은 무슨 강남 사는것처럼 코스프레 하고 다니면서 진짜 본인이 무슨 강남 부잣집 딸래미 인줄 착각하고 있어 어디 사냐고 물어보면 얼버무리면서 막상 맨날 노는곳운 강남이야 ㅋㅋㅋ 그것도 참 웃긴게 집도 멀면서 강남역쪽에서만 놀아 실제 잘사는 애들은 강남역이 아니라 압구정 한남 청담 이런데서 노는데 그것도 모르면서 괜히 똥폼잡고 나대는데 진짜 너무 가소로워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