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주만에 십키로정도 빠진 적 있는데 응급실에 가서 숨이 안 쉬어진다고 그랬는데 도저히 방법은 모르겠고 병원 돌아다니면서 다 심전도 검사만 하고 답답한데 하루는 진짜 너무 길고.. 살아있는 게 고통스러웠는데 다들 꾀병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억울한 거임.. 대학교때도 수업듣다가 나갔을 때 동기가 따라왔는데 내가 무슨 별난 애 같고 연기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이 생각 들었음 하 오늘 또 뭔가 밤에 힘든데 죽을듯이 잠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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