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랑 어깨 이불밖에 나와있었는데 엄마아들이 달려와서 몸을 날려서 누름 생리 중이라 그냥 있어서 아파 죽겠는데 하..... 그러면서 내가 있는지 몰랐다 이러면서 사과도 안함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것도 아니고 내 2배나 되면서... 허리뼈 제대로 눌림😭 아 개빡쳐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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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랑 어깨 이불밖에 나와있었는데 엄마아들이 달려와서 몸을 날려서 누름 생리 중이라 그냥 있어서 아파 죽겠는데 하..... 그러면서 내가 있는지 몰랐다 이러면서 사과도 안함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것도 아니고 내 2배나 되면서... 허리뼈 제대로 눌림😭 아 개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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