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거의 40에 가까운데 아직까지 직장도 안다녔거든 대학도 인서울 라인 나왔음 그냥 지가 취업을 안하는거 내가 직장 다녔는데 나한테 맨날 뭐라하고 퇴사 강요하고 너 일하는더 질투난다고 대놓고 이야기함 너무 스트레스 줘서 결국 퇴사 했는데 면접 가도 눈치줘.. 누군 일하고 싶은데 못한다 이런식으로.. 엄마 아빠도 뭐라 안해 언니 때문에 포기한 면접이 몇개야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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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거의 40에 가까운데 아직까지 직장도 안다녔거든 대학도 인서울 라인 나왔음 그냥 지가 취업을 안하는거 내가 직장 다녔는데 나한테 맨날 뭐라하고 퇴사 강요하고 너 일하는더 질투난다고 대놓고 이야기함 너무 스트레스 줘서 결국 퇴사 했는데 면접 가도 눈치줘.. 누군 일하고 싶은데 못한다 이런식으로.. 엄마 아빠도 뭐라 안해 언니 때문에 포기한 면접이 몇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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