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햄버거 단품 하나도 다 안먹고 육개장컵라면도 남기는 정도인데 저녁에 술마시거나 작정하고 맛있는거 먹으면 남들 다 배부르다고 포기할때도 나 혼자 계속 입에 집어넣고 있단 말이야.... 물론 배는 신기할정도로 나옴 거의 세쌍둥이 임신 (두드리면 드럼소리나서 짱재밌음) 집 밖에서 그렇게 먹으면 진짜 임산부인줄 알고 자리 비켜주는 수준이라 밖에선 안먹음 근데 어제도 가요대전보면서 그렇게 먹고 있었는데....신나서 노래 한곡 춤췄더니 내 뱃속의 세쌍둥이가 애기한명으로 줄어들었음......그래서 신기해서 계속 먹으면서 계속 춤췄는데 가요대전 끝날때쯤 되니까 계속 먹었는데 만삭애기가 수박반쪽으로 줄어들었다 싱기 뭔 얘길 하고싶은건지 나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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