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이 단골인 피자 가게가 있어! 진짜 일주일에 3-4번씩 시켜먹는 ㅇㅇ.. 리뷰 이벤트로 A를 부탁했는데 나중에 배달 받을 때 보니 A에 들어가는 재료가 부족해 피자 테두리를 치즈링으로 변경해 드렸다 말하더라구요 .. 이거 기분 나빠 ?? 익들이라면 걍 아? 그래용 하고 먹어 아님 좀 꽁기..? 배달 받을 때 배달 기사님이 그걸 말해주시더라고 리뷰 이벤트 A에 들어가는 재료가 부족해 치즈링 테두리로 변경했다고 당시에는 배도 고프고 해서 그냥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고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미리 전화로 말해주시지.. 하고 좀 꽁기하기도 하고ㅠ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단골집이어서 걍 가게 주인들 맘대로 바꾼 거 아니냐고 그건 손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냐 아무리 단골이어도 전화로 미리 이래이래서 치즈링으로 변경해서 보내도 되냐 물어보는 게 맞지 않냐.. 이러길래 내가 호구인 건가 싶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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