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예전엔 아빠한테 많이 맞았어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크게 아프시고 난 후로 가족들한테 더 잘해주려 하시고 아픈 몸 이끌고 이 추운날 가장의 역할을 한다는 게 짠한 마음도 들고 잘해주시니까 생각이 좀 바뀌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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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예전엔 아빠한테 많이 맞았어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크게 아프시고 난 후로 가족들한테 더 잘해주려 하시고 아픈 몸 이끌고 이 추운날 가장의 역할을 한다는 게 짠한 마음도 들고 잘해주시니까 생각이 좀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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