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용돈벌려고 알바 구하다가 명랑 알바 나오라고 해서 할려고 교육받고 있거든 사장님한테 조금 받고 주말 알바라서 그 원래 일하시던 언니랑 같이 조금 배웠는데 이제 주말마다 나가서 3주정도 된거 같은데 아직도 일이 서툴다고 계속 지적당해...오늘 그 언니 마지막인데 나보고 3준데 이정도면 사장님이 많이 참으신거다 이러시고 어제는 사장님이랑 같이 했는데 사장님이 니 앞타임에는 빨리 적응하던데 너는 첫 알바라 내가 봐준다 이러시고...그냥 너무 내가 일머리도 없는거같고 눈치도 없고 목소리도 작아서 손님응대도 어색하고 오늘 같이 일하던 언니도 좀 지쳐보였음...걍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서 집에 와서 계속 울고있어 나 이래서 앞으로 어디 취업해서 사회생활이나 잘할수있을까 취업해서도 눈치없고 일머리 없다는 소리 계속 들을고같아 걍 사장님이 짜른다고 말하시기전에 내가 걍 그만두고 싶어 가게에 피해주는 거 같고 진짜 내가 너무 싫다 걍 인생 리셋해서 활발하고 외향적으고 자신감 넘치고 사회성 좋은 그런애로 태어나고 싶어 하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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