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고 있으면 옛날에 말로 상처 받았던거나 남이 나한테 시비걸거나 무례하게 해서 빡쳤던 일들, 억울한 일들이 계속 생각나.. 그거 때문에 몸에 화도 쌓이고 하루도 생각 안 난 적이 없어.. 그래서 막 허공에 화도내고 하는데 정신병 제대로 걸린거 같아서 두렵다.. 정도의 차이고 남들도 이러고 사는지 뭔지 궁금해서 글 써봐.. 서치도 많이 해봤는데 이렇다 할 답을 못찾았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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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고 있으면 옛날에 말로 상처 받았던거나 남이 나한테 시비걸거나 무례하게 해서 빡쳤던 일들, 억울한 일들이 계속 생각나.. 그거 때문에 몸에 화도 쌓이고 하루도 생각 안 난 적이 없어.. 그래서 막 허공에 화도내고 하는데 정신병 제대로 걸린거 같아서 두렵다.. 정도의 차이고 남들도 이러고 사는지 뭔지 궁금해서 글 써봐.. 서치도 많이 해봤는데 이렇다 할 답을 못찾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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