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한지 10개월 되가고 시험 반년 남음
집공러인데 원래 집순이라 괜찮다고 위로하면서도 한구석에 외롭고 무서운지
일요일 하루 쉬는데 내일이 무섭고 당장 그만두고 싶고 내일 안왔으면 좋겠어서 잠도 안오고 불안해
본가랑 가까운 곳에서 자취하는데 지금 당장 엄마 있는 곳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몸이 움찔움찔함..
자기 전 스마트폰 수면에 안좋다는 거 아는데 불안해 미치겠어서 인티에 글써본다..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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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한지 10개월 되가고 시험 반년 남음 집공러인데 원래 집순이라 괜찮다고 위로하면서도 한구석에 외롭고 무서운지 일요일 하루 쉬는데 내일이 무섭고 당장 그만두고 싶고 내일 안왔으면 좋겠어서 잠도 안오고 불안해 본가랑 가까운 곳에서 자취하는데 지금 당장 엄마 있는 곳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몸이 움찔움찔함.. 자기 전 스마트폰 수면에 안좋다는 거 아는데 불안해 미치겠어서 인티에 글써본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