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 나 일자목인데 가끔 뒷목 당기면서 두통 오질 때가 있거든 거북목인 사람들은 공감할거야 스트레스 많이 받고 피곤하면 특히 그럼 그럴 때마다 우리 아빠가 어깨랑 목 쪽에 마사지해주고 그러는데 내가 엄살이 심해서 아빠가 살살 누르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아빠가 손가락 안 들어간다고 지금 내가 마사지해서 조금씩 풀리는건데 손가락이 엄청 아프다고 그러는거야 그땐 공감 못했거든 근데 이제 좀 어깨 굳은 게 풀어지고 두통이 가라앉으니까 아빠가 마사지해준 곳이 멍든 것처럼 아리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 와 얼마나 단단하고 뭉쳐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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