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가 어렸을때부터 타고났던거같어 초딩1학년때 두꺼운 하드보드지를 원으로 자르는 일이 있었는데 그땐 다들 애기들이라 못자르는데 나한테 다 부탁해서 야들 한 거진 20명분꺼 나한테 줄서서 커터칼로 슥슥 다 잘랐줬던거 기억남ㅋㅋㅋ 어려운 종이접기도 바로바로 외워서 각 맞게 접었었고 배운거 없는데 학원다니는 애들보다 잘했음 근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타고난게 공부쪽이었음 확실히 살기편했겠지.. 손재주는 그닥..스탯 잘못쌓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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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어렸을때부터 타고났던거같어 초딩1학년때 두꺼운 하드보드지를 원으로 자르는 일이 있었는데 그땐 다들 애기들이라 못자르는데 나한테 다 부탁해서 야들 한 거진 20명분꺼 나한테 줄서서 커터칼로 슥슥 다 잘랐줬던거 기억남ㅋㅋㅋ 어려운 종이접기도 바로바로 외워서 각 맞게 접었었고 배운거 없는데 학원다니는 애들보다 잘했음 근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타고난게 공부쪽이었음 확실히 살기편했겠지.. 손재주는 그닥..스탯 잘못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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