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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6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진지하게 힘들어서 퇴사 고민중이야.. ( ・ᴗ・̥̥̥ )  

 

영화관 알바로 새로운 사람들 많이 사귀고 친해지고 싶어서 이번에 단기 미소지기로 3개월 짧게 다녀야겠다 싶어 지원했고 이제 3일차 끝낸 상태인데.. 요즘 아바타2 로 바쁜 성수기라그런지 플로어 위주로 현장투입해서 배우는데 땀날 정도로 바쁘고 힘들고 정신없더라 🥹  

 

첫 날부터 뭔가 여기 적응할 수 있을까 싶었고 3시간 교육영상 봐서 힘들었는데 2일차부턴 진짜… 3개월 안에 친해질 사람 한 명도 없을 거 같고 업무 강도는 생각보다 힘들고 청소가 힘들어서 퇴사 생각만 엄청하고 있어🚰·̫🚰  

 

최근 12/24 , 12/25 힘들어서 진심 퇴사하고 싶은데 며칠 안되어서 퇴사하고 싶다 말하자니 뭔 사정을 대야할지도 모르겠고 퇴사한다고 말해도 바로 처리 안될거라 사람 구할 때까지 며칠 더 일해야할지 모를텐데 안그래도 눈치보고 불편한 분위기 더 심해질까봨ㅋ큐ㅠㅠㅠㅠ 이렇게 빨리 그만두는 사람 없을까봐 더 걱정이네,, 🥺 

 

솔직히 매점 쪽 말고는 플로어에선 사담 나눌 시간도  

극히 드물고 이미 자기들끼리 많이 친해지고 그런 사람들이라 나랑은 형식적인 인사나 말 정도만 하는 느낌?  

 

나 어떡해ㅠ~~ 3월 초까지 해야하는데 퇴사가  

차라리 나을듯함.. 

 

다행히 졸업생이라 시간은 있지만 취준 겸 시험준비도 하고 헬스장도 다니는 몸인데 요즘 이 일 하고 체력 떨어지고 몸만 엄청 고생하는 느낌 ㅠㅠㅠㅠ?  

 

나 퇴사 해야하지 않을까,, 뭔 이유 대면 좋을까,,  

솔직히 일이 힘들고 안 맞는 거 같다? 

좋은 인턴 기회나 가족 일을 맡게 됐다?  

후자는 뭔가 구체적으로 어떤 인턴인지도 물어볼 거 같구ㅠㅠㅠㅠ후어엉  

 

회식은 하려나 싶고,, 모르겠어 

주로 늦은 미들 스케줄 잡아주시거든..!  

요즘은 성수기라 주3일 4시간 50분씩 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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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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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렇구나 나만 그런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하 그렇구나.. 그래도 지금은 그냥 인사 정도랑 고생하셨다랑 힘드시죠? 처음은 저도 어려웠어요 정도만 얘기 걸어주셨는데… 그정도 얘기나 나눌 거 같고 따로 더 친해질 거 같지 않은 느낌에… 더 그런 거 같아. 계속 성수기면 진짜 지치긴 하겠다 🫠 나름 큰 사이트 아니라 생각했는데 바쁘고 짱 힘드네… ㅠㅠㅠㅠㅠ

일단 좀 더 버텨볼까.. 보통 퇴사 이유 뭐라고 둘러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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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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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 나도 나름 텃세 있는 분 있으신 거 같아서 좀 분위기 어려웠음 대학 때도 이런 기분 못 느껴봤는데 이게 사회생활인가 싶구.. ◠‿◠ ㅠㅠㅠㅠ 익은 그런 곳에서 넘 힘들었겠다 그래도 좀 버티니까 다 친해져? 회식 같이 안해도 친해지나 전번 교환이라던가 인스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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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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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Aㅏ… 진짜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신입 자꾸 바뀌고 또 그러니…? 휴ㅠㅠㅠㅠ 그렇구나…
뭔가 미지룸에서 봐도 각자 폰들만 하고.. 일단 잘 안 겹치긴 하다만… 그래도 좀 더 참아보고 다녀볼게.. 이번주는 좀 괜찮았으면

난 솔직히 동성 친구 한명만이라도 친해지고 싶은데 ㅠ ㅠ. ㅠ 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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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 몇주만 지나면 말트고 편해져 아무리 영화관이여도 바로 친해지긴 어렵지 요즘은 금방 관두는 사람이 많아서 사람들도 조심스러워 하기도 하고,,크리스마스 힘들긴 해도 이거 버틴 거면 더 힘들 일은 없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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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래? 🙊 좀 희망을 가지고 참고 다녀볼까 안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젤 고비를 지낸 거 같아서 이번 평일 근무라던가 앞으로는 쪼오금 낫지 않을까 기대는 하고 있다ㅠㅠㅠㅠ

아직 우린 단톡방 이런 것도 없던데… 보통 회식 잡는건 미리 스케줄 고지를 해줘? 아님 당일날 그냥 시간되는 사람끼리 모이는 편인가…
이건 사바사니까 뭐 다르긴 하겠다ㅠㅠ

괜히 좀 주눅들어
입사동기인 남자앤 나보다 며칠 더 배우긴 했디만 힘도 좋고 융통성 있게 일 잘 하는 느낌?
나 혼자만 아직 암 것도 모르는 거 같아서 더 그렇고 플로어 청소하다가 청소에 집중하느라 컵홀더 제대로 못 보거나 손잡이 안 내려서 지적 몇 번 받은 적 있는데 그래서 더 속상하더라구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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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도 단톡은 없고 그냥 누구 한 명이 근무 중에 갑자기 오늘 끝나고 회식하자고 해서 하는 정도? 근데 또 생각해보면 전부 다 같이 회식하는 것도 아냐 친해지는 사람끼리 친해지고 그런거지 워낙 알바생이 많다보니까 다 친해지려고 안하는 게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음,,일 열심히 하면 좋아해주고 친해지게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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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 나 일머리 없는데 칭찬 받을 일이 있을지.. 크흡…! 기대감만 가득차고 들어갔다가 처음 맛보는 이런 씁쓸함과 몸고생에.. 후회를 잔뜩 해본다.. ㅠㅠㅠㅠㅠ 일단 젤 힘든 날들 지나갔으니까 더 적응되길 바라며.. 그나마 의지되어야할 입사동기도 마냥 편하지 않아서 아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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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도 단톡방 없었는데 걍 회식은 친한 사람들끼리 약속 잡으면 그게 소문남 그럼 다 같이 모이는 거였응 3일차면 진짜 아직 한참 남았어 나는 아직 위드코로나 아니었어서 한달 지나고 처음 술 마셨어ㅋㅋㅋ 마감 끝나면 술집 다 닫아서..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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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난 근데 3개월 다니는디 글렀을듯 ㅠ
이번에 가족사정으로 퇴사하기로 했구 낼 사직원 그거 쓰러간다고 했는데 가족 설득이 됐어서 다시 일 다닐까 하거든… 근데 이미 다 소문났을 거 같아ㅠㅠㅠㅠㅠ 우뜩해 증말

눈치 많이 보이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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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이 괜차나 매니저님들 눈치야 좀 보이겠지만 그건 일 열심히 하면 커버 가능하고 다른 알바생들 눈치는 볼 거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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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익아 고마워 사실 난 그냥 일도 힘들었으니 이참에 그만둬야지 싶었는데 이왕 다니는거 끝까지 다녀보래서.. 다시 다니게됐어 그렇게 반대하더니만 겨우 설득이 됐다.. ㅠㅠㅠㅠㅠㅠㅠㅠ (◍ˊᯅ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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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조아조아 !!! 나는 진짜 미지 했던 거 너무 좋았어서 남들한테 추천하고 댕김.. 사실 대학생 아니면 거의 못해보는 거니까 할 수 있을 때 해야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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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지금은 어케 적응 좀 했어??
나도 미소지기된지 얼마 안돼서 ㅜ
사람들이랑은 좀 편해졌는지
일은 적응됐는지 궁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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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내 예전 게시물에 댓글 달아주다니 🙊
나 3일하고 관뒀어! 사실 일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극성수기) 그래도 이왕 하는거 쭉 할까도 싶었는데 아빠 반대로 그만두게 됐어. 아빠가 보수적인 사람이기도 하고 뭔가 주변에 직장인인 친구들 보면 알바로 버는 월 50만원대가 들이는 시간과 체력에 비해 별로 안 버는 거 같기도 하고 뭔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많지 않아서 그만둬버렸어 하하ㅠㅠㅠㅠ

그래도 하루 하루 갈수록 점점 적응되고 무전기로 해야하는 플로어 멘트들 다 외우게 되고 그렇던데 나중에 한번 회식하면 그때 친해지는 거 같더라!!! 일은 좀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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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아직 들어간지 얼마안돼서 회식같은건 안해봤고 일만 좀 적응됐다 ㅋㅋ 그만뒀구나 ㅠ 나도 사실 일이 생각한거랑 좀 다르기도 해서 1달 정도 거 하고 그만둘까 고민중이야 사람들이 이미 서로 친한 느낌이라 친해질 수 있을까 싶기도 해ㅎ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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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생했어 진짜루 🥹 나도 많은 20대의 로망 알바라 그러고 연애도 그렇고 새로운 사람 많이 친해지기 좋은 알바라고 해서 완전 기대했는데 뭔가 생각보다 일이 진짜 빡세게 힘들고 (퇴장청소가 젤 싫어 젤 힘듬) 이미 좀 친해진 기류도 있는데다 친해질만한 시간이 많지 않달까? ㅠㅠㅠㅠㅠ

약간 텃세도 있는 사람도 있고 대부분 6개월 이상한 동료들이길래 더 그랬던 거 같음… 익두 그래서 힘들겠구나 입사동기는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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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딱히 동기가 없어 흑흑
나도 그냥 경험하기 힘든 경험 했다 생각하고 좀 더 버텼다 다른 알바 구하려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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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구래구래ㅠㅠㅠ 생각보다 관두는 거 눈치 덜 보이고 괜찮더라! 적당히 둘러대면 돼 ㅎㅎㅎㅎ 그리고 또 지금은 이래도 한달 정도 되면 꽤 친해져 있을지도!!! 요즘 상견니에 슬램덩크에.. 아무튼 영화관 바쁘겠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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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 혹시 그만둘 때 뭐라고 하고 그만뒀어 ㅜㅜ?? 나도 지금 일주일차인데 그만두고 싶어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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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우리집안이 좀 유별나서 알바에 반대입장이 컸어가지고 솔직히 할아버지의 반대로 일을 더 못하게 됐다하고 하니까 바로 금방 처리해주셨고 미소지기 옷이랑 열쇠 등 반납해야해서 다음날이고 직접 만나서 돌려드리고 함! 만나서 뭔 얘기해야할 거 같았는데 딱히 말 안하고 금방 처리됐어 🚰·̫🚰

혹시 취준생에 가까운 고학년이면 인턴이나 대외활동 어떤거에 참가하게 되어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질 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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