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웃을때 입이 옆으로는 잘찢어지는데 윗입술이 잇몸을 아예 덮는 타입이라서 묘하게 좀 답답한감이 있었는데 윗입술에 힘을 줘서 잇몸을 보이게하려고 신경쓰니까 훨씬 시원해보이넹 애초에 웃을때 윗입술이 다 덮히는 타입이라 힘을줘도 부담스럽게 잇몸이 보이지도 않고 딱 적당함ㅎㅎ 이제 계속 힘주려고 신경쓰면 아예 몸에 적응될듯!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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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난 웃을때 입이 옆으로는 잘찢어지는데 윗입술이 잇몸을 아예 덮는 타입이라서 묘하게 좀 답답한감이 있었는데 윗입술에 힘을 줘서 잇몸을 보이게하려고 신경쓰니까 훨씬 시원해보이넹 애초에 웃을때 윗입술이 다 덮히는 타입이라 힘을줘도 부담스럽게 잇몸이 보이지도 않고 딱 적당함ㅎㅎ 이제 계속 힘주려고 신경쓰면 아예 몸에 적응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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